#가설검증
7 편용어 사전2026.05.24
PMF(제품-시장 적합성)는 '내가 만든 제품이 잘 팔리는가'가 아니다. '고객이 알아서 다시 사고 주변에 추천하기 시작했는가'다. 1인 사장에게 PMF는 광고를 본격 돌려도 되는지 알려주는 신호등.
#PMF#가설검증#1인 기업가#시장+1
'제품을 다 만들었으니 이제 마케팅만 잘하면 된다.' 이게 1인 사장이 가장 자주 빠지는 오해. 마케팅이 부족한 게 아니라 시장이 본 제품을 원하지 않을 가능성이 훨씬 크다.
용어 사전2026.05.24
린 스타트업(낭비 없이 빠르게 검증하는 방식)의 BML(Build-Measure-Learn, 만들고 측정하고 배우는) 루프는 '만들고, 측정하고, 배운다' 3단계를 빠르게 도는 사이클. 1인 사장이 자주 빠지는 함정은 만들기만 길어지고 측정과 배움 단계가 사라지는 것.
#린 스타트업#BML 루프#가설검증#1인 기업가
BML 루프는 빨라야 의미가 있다. 한 사이클이 한 달 넘어가면 BML이 아니라 그냥 개발.
용어 사전2026.05.24
MVP(최소한의 기능만 갖춘 제품), 프리토타이핑(만든 척하고 반응 보기), POC(개념 증명, 기술이 되는지 확인). 세 용어는 같은 듯 다르다. 검증 단계마다 어느 것을 써야 시간과 돈을 아낄지 정확히 골라야 한다.
#MVP#프리토타이핑#POC#가설검증+1
MVP를 다 만든 뒤에 검증하는 게 아니다. 만들기 전에 프리토타이핑으로 가짜 반응부터 본다.
용어 사전2026.05.24
랜딩 페이지 검증과 컨시어지 MVP(직접 손으로 가치 전달)는 코딩 없이 사업 검증을 시작하는 두 가지 방법. 랜딩은 '사람들이 가입하는가' 행동을 본다. 컨시어지는 '수동으로라도 가치를 받겠는가' 본질을 본다.
#랜딩 검증#컨시어지 MVP#가설검증#1인 기업가
랜딩 페이지 만들었는데 가입이 0이면 시장 신호 0. 솔루션 안 만들고 다음 가설로 넘어간다.
방법론2026.05.24
JTBD(고객이 해결하려는 일이 무엇인가)는 '드릴을 사는 게 아니라 1/4인치 구멍을 산다'는 관점. 1인 사장이 기능 우선이 아닌 고객이 풀려는 '일' 중심으로 사업을 설계할 때 쓰는 도구.
#JTBD#고객 문제#가설검증#1인 기업가
본인 제품과 경쟁하는 건 같은 카테고리 제품만이 아니다. 같은 일을 다른 방식으로 푸는 모든 것.
용어 사전2026.05.24
맘 테스트(어머니한테 물어도 진짜 답이 나오는 질문 만들기)의 핵심은 '하실 거예요?' 같은 의도 질문을 빼고 '지난주 어떻게 하셨어요?' 같은 행동 질문을 넣는 것. 의도 질문은 예의상 '예' 답이 많이 나오고, 행동 질문이 진짜 답을 끌어낸다.
#Mom Test#고객 인터뷰#가설검증#1인 기업가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생각하는 모습으로 답한다. 실제 행동과 다르다. 행동만 믿는다.
용어 사전2026.05.24
RAF(가장 위험한 가설 먼저 확인하기)는 사장이 100개 사업 가정 중 어디부터 확인할지 정하는 룰. 사업이 무너질 만큼 위험한 가정부터 손댄다. '확인 안 했지만 당연하다고 믿는 것'이 위험.
#RAF#가설맵#가설검증#우선순위+1
본인이 이미 답을 아는 가정부터 확인하지 않는다. 답 모르는 위험한 가정부터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