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사장 고객 결정은 깊이와 폭의 트레이드오프다. 깊은 1명은 매출 안정·시간 부담, 100명은 매출 분산·관계 약함. 둘 다 못 가져간다.
Distill의 한 줄
깊이와 폭 양쪽 다 가져가려는 건 보통 양쪽 다 못 가져간다. 양보할 한쪽 정직하게 정한다.
이럴 때 써요 이런 시점에 본 원리를 끌어온다. 본인 사업이 큰 고객 1곳에 매출 50퍼센트 이상 의존할 때. 새 고객 다 받을지 거를지 결정할 때. 본인 시간이 한 고객에 다 들어간다고 느낄 때. 본인 사업 다음 1년 고객 전략 박을 때.
이유는요
1인 사장은 고객 결정에 두 모양이 있다. 깊은 1~3명 고객과 넓은 50~100명 고객. 깊은 고객 모델. 본인 시간 대부분이 한두 고객에 들어간다. 매출 안정·관계 깊이·고객별 맞춤 가능. 단 그 고객 한 명 이탈하면 사업 절반 무너짐. 본인 시간 자유도 거의 없음. 넓은 고객 모델. 본인 시간이 100명에 분산. 매출 분산·이탈 위험 낮음. 단 고객별 관계 얕고 맞춤 어려움. 본인 시간이 응대·운영에 다 들어감. 이 둘은 트레이드오프다. 양쪽 다 가져가려는 건 보통 양쪽 다 못 가져간다. 본인이 정직하게 한쪽 정해야 한다. 본인 사업 본질에 따라 결정한다. 본인이 한 분야 깊은 전문성으로 큰 가치 박는 사업이면 깊은 모델. 본인이 표준화된 작은 가치를 많은 사람에게 박는 사업이면 넓은 모델. 가장 위험한 결정은 양쪽 다 잡으려는 것. 깊은 고객 잡으려고 시간 박는데 동시에 새 고객 100명 늘리려고 마케팅 박으면 둘 다 무너진다. 분기마다 본인 고객 분포 재점검. 본인 의도 모델과 실제 분포가 어긋나면 한쪽 결정 강화.
이렇게 해 봐요
- 본인 사업 고객 다 적고 각 고객 매출 비중·본인 시간 비중 표시한다.
- 본인이 깊은 모델인지 넓은 모델인지 한 줄 적는다.
- 실제 분포가 본인 의도와 어긋나면 어긋난 방향 표시.
- 다음 분기 한쪽 모델로 의도적 결정. 양쪽 잡으려는 유혹 차단.
- 신규 고객 받을지 거를지 결정할 때 본인 모델 기준으로 답한다.
이럴 땐 안 써요
본인 사업이 매우 초기라 고객 수 자체가 적은 경우. 깊이·폭 결정 자체 일찍. 본인 사업 본질이 깊이·폭 양쪽 다 본질인 드문 경우(예: 본인 콘텐츠는 넓게·본인 상담은 깊게 분리 가능한 다중 제품). 단 본인 자원 분배는 여전히 결정 필요. 본인이 외주·자동화로 고객 응대 시간 절약 가능한 경우. 본 트레이드오프 일부 완화. 단 깊은 관계 자체는 외주 안 됨.
영상으로 더 보기
같은 본질을 영상으로 풀어 정리합니다. newsdistill과 유튜브 채널 뉴스디스틸은 같은 운영자가 만드는 한 묶음입니다.
유튜브 @뉴스디스틸 채널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