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론2026.05.24

카테고리 이름이 본질 아니어도 내용이 본질 가까우면 이름 바꿔 살리세요. 내용이 본질 멀면 이름 옮겨도 의미 없으니 arch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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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ill의 한 줄

카테고리 이름은 외형이고 내용이 본질이에요. 정리 결정은 내용으로.

이럴 때 써요 이런 시점에 본 룰을 끌어오세요. 본인 매체·사업 카테고리 정리 결정 직전. 본인 콘텐츠 분류가 흐릿해서 어디 박을지 모를 때. 카테고리 이름과 내용이 어긋난 자산 발견했을 때.

이유는요

오늘 본인이 박은 시평 카테고리에 chunk 2편이 있었어요. judgment-cost-downstream(AI 산출물 판단 비용)과 job-design-frozen-trap(본인 작업법 굳음). 카테고리 이름은 시평이라 본질 아닌데 내용은 1인 사장 매일 다루는 본질이었어요. 본인 선택은 단순했어요. 이 두 chunk를 archive 안 하고 카테고리만 "방법론"으로 옮겨서 살렸어요. 이름은 본질 아니지만 내용이 본질 가까웠으니까요. 반대 케이스도 있었어요. 시장권력 카테고리 chunk 일부는 카테고리 이름도 본질 아니고 내용도 거시(자본 배치·인프라 지배력)라 1인 사장 매일 다루는 본질과 거리 멀었어요. 그건 archive 진행. 판단 기준이 박혀요. 본인 자산 정리할 때 카테고리 이름이 아니라 본문 내용 한 줄 다시 보세요. 내용이 본인 사업 본질에 정합·가까움이면 살리고 이름 옮기세요. 멈이면 이름 안 옮겨도 archive. 이 룰이 본인 사업 자산 정리에 박히면 양 욕심으로 archive 못 하는 함정과 이름만 보고 살리는 함정 둘 다 차단돼요.

이렇게 해 봐요

  • 본인 정리 대상 자산(카테고리·콘텐츠·제품) 적으세요.
  • 각 자산 옆에 "본문 내용이 본인 사업 본질에 정합·가까움·멈" 3 분류하세요.
  • 정합이면 그대로 살림. 가까움이면 카테고리 이름 본질 카테고리로 옮김. 멈이면 archive.
  • 카테고리 이름만 보고 판정하지 마세요. 본문 한 줄 다시 보세요.
  • 분기마다 본 분류 재점검. 본인 본질 변하면 분류도 변해요.

이럴 땐 안 써요

본인 자산 본문 내용 평가에 본인 편향이 강한 경우. 외부 rubric 위임 후 분류. 본인 자산 수가 매우 많아 본문 한 줄 다시 보는 비용이 큰 경우. sub-agent에게 본문 + 본질 기준 위임. 본인 카테고리가 외부 표준 분류(예: 도서관 분류·법적 카테고리)에 묶여 있는 경우. 본 룰 적용 표면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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