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론2026.05.24

카테고리 수 자체가 매체·사업 본질의 외형이에요. 사용자가 카테고리 개수만 봐도 "이 매체·사업 본질이 흐릿한지 명확한지" 판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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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ill의 한 줄

카테고리 1개 늘릴 때마다 본인 매체 본질이 약간씩 흐려져요. 늘리기 전 본질 손실 vs 새 카테고리 가치 정직하게 비교하세요.

이럴 때 써요 이런 시점에 본 관점을 끌어오세요. 본인 매체·사업 카테고리 늘릴지 결정할 때. 카테고리 새로 추가 제안 들어왔을 때. 본인 사업 정체성 진단 시점.

이유는요

카테고리 개수는 매체·사업 본질의 외형이에요. 청자가 본인 매체 들어와서 카테고리 목록만 봐도 본질을 빠르게 판정해요. 3개 정도면 본질 명확. 5개면 약간 흐려짐. 10개 넘으면 매체가 뭘 다루는지 모름. 청자 머리에 안 박혀요. 본인이 카테고리 늘리는 결정 자주 하면 본질 외형이 점점 흐려져요. 본인은 카테고리 늘리는 게 자산 늘리는 거라 느끼는데, 청자에게는 본질 약화 신호예요. 판단 기준이 박혀요. 새 카테고리 추가 결정 직전 "본질 손실 vs 새 카테고리 가치" 정직 비교하세요. 본질 손실이 크면 추가하지 마세요. 본질 손실 작고 새 카테고리 본질 강하면 추가 OK. 본인 매체에서 빼는 결정도 같은 시각으로 박혀요. 빼면 다른 카테고리들 본질이 더 명확해져요. 빼는 게 더하기예요.

이렇게 해 봐요

  • 본인 매체·사업 카테고리 개수 적으세요.
  • 3개·5개·10개 분류 기준 적용. 본인 카테고리 수가 어디 박혀 있나 보세요.
  • 5개 넘으면 줄이는 가설 박으세요. 본질 가까운 3 카테고리 골라 합치기.
  • 새 카테고리 추가 결정 직전 '본질 손실 vs 가치' 한 줄 비교.
  • 분기마다 카테고리 수 재점검. 자연 증가 막으세요.

이럴 땐 안 써요

본인 매체가 의도적 다중 카테고리(예: 종합 백과). 본 시각 적용 안 됨. 본인 사업이 매우 초기라 카테고리 자체 가설 검증 중인 경우. 카테고리 늘리는 게 가설 시도. 본인 카테고리가 외부 표준 분류에 묶여 있는 경우. 본 시각은 본인 결정 가능 카테고리에만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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